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세계사 흐름 초간단 요약본
빅피시 출판사의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임소미 저, 김봉중 감수)』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본 정보
저자
** 임소미( ~ ) **
교육업 종사자, 역사 스토리텔러 <쏨 작가의="" 지식사전=""> 유튜버 ### 주요 사적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2023) ### 내용 세계사 요약 1. Part1. 인류 문명의 탄생, 고대사 1. 아스테카 문명 - 메소(Meso) 아메리카 : 현대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 일대 - 전고전기(BC 12nd ~ AC 2nd) : 올멕(Olmec) 문명 - 유적 - 거대한 석조 두상 : 14톤 가량의 최대 3미터에 달하는 작품 - 미지의 문명 - 고전기(200~900) : 테오티우아칸(Teotihuacan) 문명 - 테오티우아칸 = 신들이 계신 곳 - 멸망 후에도 메소아메리카 모든 문명의 종교적 중심지 - 유적 - 달의 피라미드 - 태양의 피라미드 - 후고전기(900~1521) : 아스테카 문명 - 테오티우아칸 멸망 이후 톨텍족(8세기~12세기말)과 치치메카족이 거주 - 12세기경, 자연재해로 톨텍이 쇠퇴하면서 북방에서 이주한 이민족 중 하나가 아즈텍족 - 나우아틀어 사용 - 스스로 '멕시카(Mexica)'라 지칭 - 신앙 / 우주 창조론 - 태양신이 스스로 희생함으로써 세계가 창조되었으며, 52년 주기로 세상이 파괴되고 다시 생성 - 이미 4개의 태양이 소멸되었으며, 아즈텍인들은 5번째 태양 아래 살아가고 있다고 믿음 - 태양의 소멸을 지연시켜 세상을 종말을 피하고자 끊임없는 전쟁으로 제물을 바쳐 신의 생명을 유지시키고자 함 - 제사 의식(인신 공양) / 식인 풍습 - 수많은 군중 가운데 신전에서 집행자가 벌거벗은 제물들의 손과 다리를 하나씩 붙들고 돌로 제물의 등을 찍어 고정하고, 다른 집행자는 흑요석으로 만든 칼로 포로의 가슴을 가르고, 심장을 뽑아 태양에게 바치듯 두 손 높이 들어 올림 - 의식이 끝나면 희생자의 육체를 신전 계단 밑으로 굴려 떨어뜨림 - 제사가 의식이 종료되면 그 포로를 잡아온 전사가 시체를 가져가 인육을 삶아 먹음 - 신에게 바쳐진 신성한 인육을 먹음으로써 신과 하나가 된다는 특권 의식 - 역사 - 아스틀란(Aztlan)이라는 도시국가에 살다가 수호신 '우이칠로포치틀리(Huitzilopochtli)'의 계시('날아가는 독수리가 뱀을 물고 선인장 위에 앉는 곳에 정착하라')를 받아 200년 동안 남쪽으로 계속 이동하여 멕시코 고원지대에 도착 - 1325년, 텍스코코 호수 위에 인공 섬을 만들고 그 위에 현대 멕시코의 수도(=멕시코시티)의 전신이 되는 '테노치티틀란(Tenochititlan)' 건설 - 1428년, 텍스코코 족, 타쿠바 족과 삼각동맹을 맺고 기존 세력인 '아스카포찰코(Azcapotzalco)' 축출 - 1440년, 아스테카왕국의 황제 몬테수마(Montezuma) 1세 즉위 - 많은 자연재해 발생 - 주변 민족과 전쟁을 벌여 신의 노여움을 풀기 위해 바칠 제물을 위한 포로 확보 - 전쟁을 '꽃의 전쟁'이라 부르며 신에게 바칠 제물을 준비하는 행위로 간주 - 1502년, 몬테수마 2세 즉위 - 최대 영토 확보하며 중앙아메리카 대부분을 지배하는 강력한 제국으로 성장 - '너희들을 이 세상 어디서나 왕으로 만들 것이니, 너희가 왕이 되는 날 모든 족속이 공물을 바치리라'는 예언이 실현된 것으로 여김 - '치남파(Chinampa)' 수경 농법 개발 : 땅 사이로 수로를 만들어 옥수수나 호박을 키우는 농사법 - 1519년, 스페인의 코르테스가 유카탄반도 상륙 - 코르테스 일행을 '케찰코아틀(Quetzalcohuatl)'이라는 신이 언젠가 금발에 흰 턱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돌아온다는 신화의 재현으로 여김 - 몬테수마 2세 사망, 전염병 '천연두' 전파, 스페인-원주민 연합군과 아즈텍군 사이의 전쟁 - 1521년, 테노치티틀란 함락 - 1523년, 마지막 황제 쿠아우테목(Cuauhtemoc) 처형 2. 이집트 문명 - 환경 - 나일강의 정기적인 홍수와 범람으로 비옥한 땅과 농작물을 수확하기 좋은 환경 조성 - 정확한 예측을 위한 천문학과 달력 발전, 1년을 365일로 정하는 태양력 개발(BC 5000) - 나일강을 통해 다른 지역과 물자나 문화를 교류하며 번성 - 외세의 침략으로 비교적 안전한 환경 : 서쪽으로는 광활한 사막, 북쪽과 동쪽은 바다 - 내세적 세계관 : 평화롭고 여유로운 행복을 죽음 이후 사후 세계에서도 영혼불멸로 누리고자 함 - 역사 - 남쪽의 상이집트, 북쭉의 하이집트(BC 4000) - 고왕국 시대, 피라미드 시대(BC 3000) - 메네스가 이집트 통일 - 피라미드가 건설되기 시작 - 중왕국 시대 - 11왕조 멘투호테프 2세가 남북으로 나뉜 왕국 재통일 - BC 1674, 힉소스인의 100년 통치 : 제2중간기 - 신왕국 시대 - BC 1550, 18왕조 아흐모세 1세가 힉소스인을 축출 - 고대 이집트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 - 미라 제작 기술 : 죽은 자의 영혼이 돌아와 부활할 수 있도록 육체를 보존 - 투트모세 1세 : 누비아인과의 전쟁 승리 - 하트셉수트 여왕 : 광범위한 무역으로 이집트 영향력 확장 - 투트모세 3세 : 아프리카 북동부와 중동의 많은 부분을 아우르는 최대 영토 구가 - BC 1279, 람세스 2세: 아부심벨 신전, 히타이트와의 카데시 전투, 카데시 평화조약 체결 - 제 3중간기 - 왕권의 추락, 외세 침입8 - BC 7세기, 아시리아가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를 포함한 오리엔트 전역 평정 - 후기 왕조 (BC7세기 ~ BC 4세기) - 아시리아로부터 독립 - 외세 지배 - 페르시아 - BC 525년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 캄비세스 2세가 이집트를 정복하며 오리엔트 재통일 - 다리우스 1세는 중앙집권 정책 및 정복지의 종교와 전통 인정 - 마케도니아 - BC 330, 마케도니아 알렉산드로스 대왕에 의해 페르시아 멸망 - 헬레니즘 문화 : 기원전 4세기 알렉산드로스의 동방 원정으로 오리엔트 문화와 그리스 문화가 만나 탄생한 동서양 문화 융합 - 알렉산드로스 대왕 사후 최측근이던 프톨레마이오스 1세로부터 이어지는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시대 (수도: 이집트 북부 알렉산드리아) - 왕조 말기에 이르러 왕실 내부 정변 및 부정부패로 잦은 폭동이 발생, 클레오파트라 7세는 카이사르와 안토니우스와 연합하였으나 로마와의 전쟁에서 패배하여 자결 - 로마 - BC 30, 로마의 속주로 편입 - 기독교 전파, 상형문자 사용 감소 - 375, 로마가 동서로 분열 (서로마제국 지배) - 476, 서로마제국 멸망 (동로마제국=비잔틴제국 지배) - 이슬람 제국(641) - 신앙의 자유를 인정했지만, 이슬람교로 개종하면 세금을 적게 부과하여 이슬람이 이집트의 다수 종교로 자리매김 - 969, 튀니지의 파티마 왕조가 이집트 정복 (수도 :카이로) - 1169, 살라딘에 의해 파티마 왕조 멸망, 아이유브왕조 시작 - 1250, 십자군 전쟁에서 활약한 노예 출신 맘루크 군사들의 맘루크왕조 200년 시작 - 1516, 오스만 튀르크군에 의해 맘루크왕조 멸망, 후기에는 오스만 지배력 약하로 맘루크 세력 득세 - 프랑스(1798) - 나폴레옹 원정 -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 1801년 프랑스가 물러난 이후 오스만제국의 사령관이었던 무하마드 알리가 민중의 지지를 업고 4년 뒤 지배자로 등극 - 수백 년간 이집트를 지배해온 맘루크 세력 숙청 - 1869년, 세계 최대의 수에즈 운화 개통 - 1914년, 정부 파산으로 영국이 수에즈운하의 경영권을 쥐면서 영국의 내정 간섭 및 보호국 전락 - 1919년 민족자결주의 열풍으로 독립 혁명 발생 후 3년 뒤 이집트 왕국으로 독립 - 제1차 중동전쟁 - 아랍인(레바논, 이라크, 이집트, 요르단)과 유대인(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영유권 분쟁 - 공화정 - 제1차 중동 전쟁 패배 이후 1956년 이집트 군인 출신 가말 압델 나세르가 쿠데타를 일으켜 파루크 1세를 내쫓고 대통령에 취임 - 수에즈 운하의 국유화 선언에 따른 제2차 중동전쟁 발발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 영국, 프랑스 : 수에즈 운하 소유권 상실 - 이집트 주임 아랍민족주의 단결 - 1958년 아랍연합공화국 탄생(이집트 + 시리아) - 3년 뒤 시리아 독립선언 - 1967년 제 3차 중동전쟁(6일 전쟁) : 이스라엘이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에 선제공격 및 대승 - 1961년 안와르 사다트 대통령 취임 - 1963년 제4차 중동전쟁 발생 : 잃어버린 수에즈운하 동쪽 시나이반도를 되찾기 위함 - 석유수출국기구(OPEC) 소속 국가들의 석유 감산 및 유가 인상으로 인한 오일 쇼크 - 1981년 사다트 대통령 암살, 부통령 호스니 무라바크의 대통령 취임 - 2011년 '아랍의 봄' 민주화 시위 - 무바라크 축출 - 민주주의 정부 수립 - 이슬람주의를 강조하며 종교와 정치를 결합하려는 세력과 정치와 종교를 분리하려는 세속주의 세력 사이의 긴장 지속 - 2012년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이슬람주의인 무르시 정권 축출 - 2014년 세속주의 진영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 당선 3. 황하 문명 - 환경 - 중국의 황하강 유역의 비옥한 토지에서 농사 시작 (BC 8000) - 청동기 시대(BC 2000) - 역사 - 삼황오제 - 삼황(三皇) : 농사, 불, 사냥 기술을 발명한 3명 - 오제(五帝) : 삼황 이후 5명의 황제 - 하나라(BC 2070 ~ BC1600) - 오제의 마지막 순왕에게 왕위를 넘겨받은 우왕이 세운 나라 - 상나라 (은나라, BC 1600 - BC 1046) - 실존 여부가 입증된 가장 오래된 나라 - 주로 거북이 배딱지와 짐승의 뼈에 새긴 갑골문자 사용 - 1928년 상나라의 도시인 '은허' 유적 발굴 - 마지막 왕인 주왕은 애첩 '달기'와 연못을 술로 채우고 나무에 고기를 매달아(=주지육림) 사치를 즐김 - 주나라 - 시조 : 주나라 무왕 - 중국 문화의 근간 형성 - 최초의 토지 제도 정전법(井田法) 시행 - 토지를 우물정 모양인 9등분으로 나누어 경작 - 천명(天命) 사상 - 하늘의 명을 받은 천자가 천하를 통치하기 위해 나라를 건국 -> 왕권 정당화 - 왕이 민심을 잃으면 덕이 있는 다른 사람이 새로운 왕조를 세우는 역성(易姓)혁명의 근거 - 봉건제도 실시 - 왕에게 영토를 받은 제후(혈연적 유대 관계)가 그 지역을 다스림 - 춘추 / 전국 시대 - 550년 간의 패권 다툼 : 스스로를 왕으로 칭하고 천하 통일하고자 함 - 제자백가(諸子百家) 출현 : 난세 극복 방안 제시 - 철제 농기구 발명 : 농업 생산력 증가 - 춘추오패 : 춘추 시대의 5대 강국 - 전국칠웅 : 전국 시대의 7대 강국 - 진 - 진시황 영정이 중국 본토 통일(BC 221) : 최초의 중앙집권적 통일국가 - 군현제 실시 : 강력한 중앙집권적 지방 통치 제도 / 중앙 정부에서 관리 파견 - 문자 및 화폐 통일, 만리장성 건설 - 분서갱유 : 책을 불지르고 선비를 생매장 - 한 - 초한지 : 초의 항우와 한의 유방 대결 - 무왕 : 실크로드 개척 - 신나라 : 외척 왕망이 건국 - 후한 : 광무제 유수가 신나라를 무너뜨리고 한 재건 - 후한 말: 국가 권력 약화 및 지방분권인 호족의 통치 강화 및 사병 운영, 농민들이 봉기한 황건적의 난 발생 - 삼국시대(220-280) - 위나라의 조조, 촉나라의 유비, 오나라의 손권 : 촉은 위에 멸망, 위/오는 사마염의 진에 멸망 - 위진 남북조(위-진-남북조 시대) - 서북 이민족의 침략으로 남쪽 이동(남쪽 한족 왕조) - 5개 이민족이 16국을 건국 (북쪽 이민족 왕조) - 수 - 황제 양견이 남북조 통일 - 대규모 궁전 건축 공사와 대운하 건설로 과도한 세금을 징수하면서 민심 이반 - 당 - 수나라를 계승하며 중국을 재통일 - 주변 민족을 장악하며 문화를 흡수하여 예술이 고도로 발달 - 775년 안녹산의 난 : 미인 양귀비에 빠진 현종에 반발 - 875년 황소의 난 : 환관 정치와 세금 문제로 전국 반란 - 5대 10국 - 당의 멸망 이후 50년간 분열된 시기 - 송 - 조광윤이 5대 10국의 혼란을 수습하고 통일(960) - 학문 중심의 정치(=문치주의)를 선포하여 대부분의 군대 해체 / 예술과 문화 발달 - 국방력 약화로 주변 이민족들(요, 금)이 계속 침공하면서 국력 쇠퇴 - 원 - 최초의 이민족 황국(1279) - 수도: 베이징 - 몽골 제일주의 표방, 한족의 전통과 문화 말살 - 한족들의 반란 : 홍건적의 난 - 명 - 홍건적 평민 출신의 주원장이 초대 황제 등극 - 몽골의 풍습을 없애고 한족 문화를 되살리고자 함 - 후기에 부정부패 만연 - 청 - 후금 황제 누르하치와 아들 홍타이지가 만주족과 한족, 몽골족을 지배하는 대제국 건설(1636) - 한족의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만주족의 풍습인 변발을 강요하고 한족을 탄압 - 권력 부패, 농민 반란, 지배층의 무능으로 쇠퇴 - 1830년대 말 : 영국의 아편 수출로 아편 중독 환자가 500만 초월 - 아편전쟁 : 청나라가 아편 수입을 금지하자 영국이 시작, 청 대패 - 청일전쟁 : 일본 승리 - 의화단 형성 : 청나라를 돕고 서양을 물리치자는 부청멸양(扶淸滅洋)을 내세운 반제국주의 세력 - 1911년 신해혁명 - 중화민국 - 1912년 쑨원이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중화민국 건국 - 최초의 공화정부 - 국공 내전 : 중국 국민당과 공산당 대결 - 중화인민공화국 - 1949년 마오쩌둥의 공산당이 승리하여 중국 본토에서 중화인민공화국 건설 - 패배한 국민당의 장제스는 타이완으로 이주 2. Part2. 역사를 바꾼 결정적인 순간, 전쟁사 1. 제1차 세계대전 - 19세기 나폴레옹 전쟁 및 유럽 정복 - 전 유럽에 만족주의 이념 전파 - 프로이센, 전 신성로마제국인 독일 연방 통일 - 나폴레옹에 의해 해체된 신성로마제국이 민족주의 이념에 따라 느슨한 독일 연방으로 묶였으며, 이를 통일하자는 여론 상승 - 프로이센의 빌헬름 1세, 오토 폰 비스마르크 수상 취임 - "독일의 통일 문제는 철과 피, 즉 군대와 병력에 의해서만 해결할 수 있다." - 군비 확장 - 1866년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승리 - 프로이센의 군비 확장을 경계한 오스트리아가 전쟁 선포 - 독일 연방에서 가장 센 오스트리아가 패배하면서 독일 연방에서 퇴출 - 1867년 북독일연방 수립 - 유럽 국가들은 독일의 통일을 견제 -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승리 -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3세 포로 - 1871년 독일제국 선포 -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에서 황제로 즉위 - 1872년 삼제 동맹(러시아, 오스트리아, 독일) 수립 - 프랑스를 견제하고 영국을 안심시키며 독일제국의 내실 다지기에 주력 - 1890년 새 황제 빌헬름2세, 비스마르크 해고 및 팽창 정책 - 해군력 강화를 통해 세계 최강 대영제국에 맞서는 강한 제국 목표 - 1902년 아시아에서 러시아 견제를 위해 일본과 동맹 - 1904년 독일을 막기 위해 프랑스와 영불협상 체결 - 1907년 삼국협상(영국·프랑스·러시아) - 러시아 손절 - 1892년 러·불 동맹 체결 - 1908년, 오스트리아가 보스니아를 식민지로 병합 - 보스니아는 슬라브족인 세르비아인들이 많이 거주 - 오스트리아는 슬라브족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게르만족 - 1914년 사라예보 사건: 보스니아의 수도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군의 군사훈련을 참관하러 온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 암살 - 암살자인 세르비아계 민족주의자의 목표 : 보스니아의 독립 및 세르비아와의 통합 - 1914년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에 전쟁 선포 - 슬라브족의 대명사 러시아 참전 - 동맹국 독일 참전 - 프랑스 참전 - 독일이 '슐리펜 계획'에 따라 벨기에를 침공하면서 위협을 느낀 영국 참전 - '슐리펜 계획' : 러시아와 프랑스와의 양면전선에서, 벨기에로 우회하여 파리를 침공하여 프랑스를 6주 안에 함락시킨 후 러시아의 동부 전선 공격 - 영국의 동맹인 일본 참전 - 이탈리아 참전 - 마른 전투 : 벨기에 점령이 늦어지면서 러시아와의 전면전에 대응하기 위해 서부전선 병력 일부가 빠지자 영·프 연합군이 프랑스 마른강 유역에서 독일군 패퇴 - 참호전 : 구덩이를 판 야전 방어 시설인 참호에서 소총을 들고 병사들이 뛰어나와 적 진형을 향해 돌격하는 전투 방식 - 산업혁명으로 증기기관과 철도로 대량 군수 보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국력을 총동원해 싸우는 총력전 - 산업혁명으로 기관총, 독가스 등 신무기가 개발 및 보급되었음에도 현장 지휘관들의 몰이해로 구닥다리 참호전 전술을 고수하면서 지난한 소모전 반복 - 1916년 솜 전투 : 역사상 최초로 탱크가 투입된 전투 - 총알을 튕겨내고 참호를 깔아뭉개는 병기 - 1916년 베르됭 전투 - 전투기가 정찰용에서 공격용으로 발전하면서 본격적인 공중전 시작 - 미국 참전 - 루시타니아호 사건 - 영국이 독일의 해상을 봉쇄하면서 식량 수입 의존도가 높은 독일에서 75만명 이상의 사망자 발생 - 독일이 개발한 잠수함 '유보트'는 연합군 선박 공격에 효과적이었으나, 1915년 영국 여객선 루시타니아호를 격침하면서 미국인 승객 128명이 사망 - 1917년 무제한 잠수함 작전을 선언하고 적군 근처 해역의 모든 선박(미국 상선 포함)을 무작위로 공격 - 치머만 전보 사건 - 1917년 독일의 외무장관 치머만이 멕시코에게 미국 공격을 제안하는 전보 발송 - 영국에서 전보를 가로채 해독하고 미국에 전달 - 1917년 참전 선언, 14개조 평화 원칙 발표, 미국이 세계 평화를 주도하겠다고 다짐 - 1917년 러시아 기권 선언 - 블라디미르 레닌이 볼셰비키 혁명으로 러시아 황제를 쫓아내고 소비에트 정권 장악 - 1918년 독일혁명 - 1918년 3월, 서부전선에서 루덴도르프 공세를 개시하나 실패 - 1918년 11월, 킬 군항에서 수병 반란 - 빌헬름2세의 네덜란드 망명 - 바이마르 공화국 수립 - 1918년 11월 11일, 독일 항복 - 1918년 1월 18일, 파리강화회의 -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 천문학적인 배상금 때문에 독일 경제는 10억 배 이상의 물가 상승을 보이며 최악의 인플레이션에 빠짐 - 저축이 휴지조각이 되자 당시 금융업을 장악한 유대인에게 분노 2. 제2차 세계대전 1. 유럽 전쟁(독일 주도) - 아돌프 히틀러 (초년) - 오스트리아 출생 - 빈 국립 미술 아카데미 낙방 후 빈에서 그림엽서를 그리며 생계 유지 - 당시 오스트리아 빈은 합스부르크 가문의 근거지이자 세계 예술문화의 중심지로서, 다양한 인종과 이념이 혼재 - 게르만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사상 도취 - 1914년 1차 세계대전 발발 이후 독일군 자원 입대 - 1차 세계대전 이후의 유럽 - 미국의 윌슨 대통령, 세계 평화를 위한 '14개 원칙' 제시, 국제 연맹 출범 - 정작 미국은 의회의 반대로 가입 무산 - 독일의 바이마르 공화국, 온건중도파 내각 출범에도 극좌, 극우의 충돌 속 정국 혼란 지속 - 베르사유 조약 - 군사 제재 - 10만명 이상의 육군 병력 금지 - 무기 폐지 및 생산 금지 - 전쟁 배상금 1,320억 마르크 부과 - 세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20년 모으면 갚을 수 있는 규모 - 배상금 상환을 위해 화폐를 대량으로 인쇄하면서 급격한 인플레이션 발생 - 아돌프 히틀러 (정계) - 1919년 9월 독일 노동당 감시 임무를 받고 당대회가 열린 뮌헨의 맥주홀에 입장했다가 연설 재능 발견, 노동당 입당 - 1920년 독일 노동자당에서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나치)로 변경 - 국가사회주의(=파시즘) : 국가의 이익을 최우선시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해 개인의 희생 - 나치즘 : 파시즘 + 인종주의 - 1922년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로마 진군 - 베니토 무솔리니가 이끄는 국가 파시스트당과 산하 정치깡패 조직 검은 셔츠단이 일으킨 쿠데타 -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3세가 진압 대신 총리직을 승인하면서 유혈사태없이 정권 차지 - 1923년 뮌헨 폭동(=멕주홀 폭동) 주도 - 산하 조직 돌격대를 무장시켜 국가 전복 시도 - 실패하고 감옥 투옥 - <나의 투쟁=""> 집필 - 유대인을 짓밟고 우월한 게르만족을 위한 대제국을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 - 법정에서 자신의 이념을 설파하며 전국구 스타 정치인으로 급부상 - 1929년 미국 대공황 - 미국이 유럽 재건 투자금을 회수하면서 유럽 경제도 나락 - 1932년 나치당 1당 등극 - 1933년 히틀러 총리 취임 - 수권법 제정 : 입법부가 행정부에 입법권을 위임하는 법률 - 국제연맹 탈퇴 - 1934년 힌덴부르크 대통령 사망 - 1934년 국민투표를 거쳐 88%의 찬성표를 얻고 대통령직과 총리직을 총괄하는 '총통' 취임 - 경제 성장 및 나치 선동 - 포르쉐 박사 주도로 국민차 폭스바겐 비틀 대량 생산 - 값싼 라디오를 만들어 모든 가정 보급 - 나치 선동 메세지 전파 - 아우토반 고속도로 건설 - 실업 문제 해결 및 신속한 물자 수송 - 1935년 재무장 선언, 유대인 학살 시작, 레벤스라움 정책 - 게르만족 독일인을 위한 대게르만 제국 건설 목표 - 1936년 비무장지대 '라인란트' 점령, 추축국 삼국 동맹(일본, 이탈리아) - 1938년 오스트리아 흡수 - 1939년 체코슬로바키아 합병, 독소불가침조약 체결, 폴란드 침공 및 제2차 세계대전 발발 - 1940년 노르웨이, 덴마크, 프랑스 침공 - 마지노선 우회 - 됭케르크 탈출 작전 : 히틀러가 독일군의 진격을 중단시키며 '됭케르크의 기적'이라는 구출 작전 성공 - 파리 점령, 프랑스 항복 - 비시정부 수립 - 1941년 레벤스라움을 이루기 위해 독소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소련 침공(=독소 전쟁) - 공업지대이자 볼셰비키 혁명의 발상지인 레닌그라드(상트페테르부르크) 봉쇄 - 모스크바 점령 실패 - 1942년 스탈린그라드 전투 패배 - 1944년 노르망디 상륙 작전 - 서유럽에서 독일군을 물리치기 위한 최초의 작전 - 아이젠하워 장군이 이끄는 연합군이 독일이 점령한 프랑스 노르망디 해안에 상륙하여 프랑스 해방 - 1945년 3월, 연합군의 독일 본토 입성 - 1945년 4월, 히틀러 자살 - 1945년 5월 8일, 독일의 무조건항복 선언 2. 태평양 전쟁(일본 주도) - 일본(개항 및 성장) - 1853년, 미국 페리 제독 입항 (쿠로후네 사건) 및 개항 - 일본(제국주의) - 1894-1894년, 청일 전쟁 승리 - 1904-1905년, 러일 전쟁 승리 - 1910년 8월 29일, 대한제국 합병 (경술국치일) - 1914년, 영일동맹에 근거하여 1차 세계대전 참전(협상국) 및 승리 - 1922년 워싱턴 회의, 세계 3대 해군 강국 인정 - 1931년, 만주사변 - 천연 자원이 풍부한 만주를 병참기지로 만들고 식민화하기 위해 관동군이 본국의 승인없이 류탸오후 사건을 조작하여 일으킨 침략 전쟁 - 만주 점령 - 1932년 괴뢰국 만주국 건국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인 아이신기오로 푸이 옹립) - 국제 연맹이 군대 철수를 요구하자 탈퇴 - 일본(2차세계대전) - 1937년 루거우차오(노구교) 사건 - 루거우차오 다리 근처에서 일보 병사가 실종되고, 무타구치 렌야의 무단 공격으로 전투 발발 - 중일전쟁의 시발점 - 1937-1945년, 중일전쟁 - 국제 사회가 국민당의 장제스 정부를 인정하면서 지원 - 동남아시아 확보 시도 - 석유와 지하자원을 확보 -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점령 - 1941년 1월, 육군대신 도조 히데키의 훈령(전진훈戰陳訓) - 군인의 행동규범 - "살아 포로의 치욕을 당하지 아니하고 죽어서, 죄과의 오명을 남기는 짓을 하지 말라" - 항복을 죄악시하고 정신론을 강조하며 국가와 천황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을 명예로 가르침 - 1941년, 미국의 석유 수출 중단 및 인도차이나반도와 중국 철수 요구 - 전체 석유의 약 80%를 수입에 의존하던 일본에 큰 타격 - 1941년 12월 7일, 진주만 공습 - 미군 해군 전진기지인 하와이 진주만에 미국의 태평양 전력 대부분이 배치 - 복구하는 시간 내에 태평양과 동남아 주요 지역을 점령하여 유리한 조건으로 강화조약을 맺을 심산 - 명분 : "대동아공영권" - 서방 세력으로부터 아시아 식민지를 해방한다는 큰 틀 아래 일본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일대의 자립 도모 - 부재 중이던 미국의 항공모함 전력 및 원유 저장 탱크, 선박 수리시설 보존 - 1941년 12월 8일, 미국 선전포고 - 1942년 4월, 일본 첫 공습 - 1942년 6월, 미드웨이 해전 - 하와이와 일본 중간에 위치하여 태평양의 전략적 요충지 - 양측의 항공 모함 제거 목표 - 미국 승리 - 일본은 항공모함 4척을 포함한 극심한 전력 손실 - 1942년 8월~1943년 2월, 과달카날 전투 - 호주와 미국 간 연락선을 차단하기 위해 남태평양 솔로몬 제도의 과달카날 섬 상륙 및 항공기지 건설 - 미국 승리 - 1943년 일본 '절대국방권' 설정 - 인도네시아, 뉴기니, 필리핀, 마리아나 제도를 잇는 최후 방어선 - 1944년 6월 사이판 전투 - 미국의 북 마리아나 제도의 사이판 섬 상륙 - 1945년 이오지마 전투 - 사이판 전투 이후 일본 해군이 비행장과 레이더 기지를 건설한 서태평양의 화산섬 - 일본 본토 공략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 - 일본군 육군 준장 구리바야시 다다미치의 전술적 활약 - 미국 승리 - 1945년 3월, 도쿄 대공습 - 도쿄와 주변에 대량의 소이탄 투하 - 1945년 4월, 오키나와 전투 - 양측의 대량의 사상자 발생 - 오키나와 주민들은 총알받이가 되어, 집단 자살을 종용 - 미국 승리 - 1945년 7월, 포츠담 선언 - 나치 독일의 항복 이후 일본에 무조건 항복 촉구 - 1945년 8월, 히로시마 &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 1945년 8월 15일, 일본 항복 3. 베트남전쟁 - 베트남 식민지 시절 - 1884년, 프랑스 식민지 - 1941년, 호찌민과 인도차이나 공산당 중심의 '베트남 독립동맹(=베트민)' 결성 - 1944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침공하면서 일본 지배력 - 1945년 8월, 일본 항복 이후 베트남 북부 지역에서 호찌민의 '베트남민주공화국' 선포 -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1946~1954) - 프랑스 침공 - 하노이를 내주고 산악지대에서 게릴라전 - 1953년, 프랑스군 디엔비엔푸 공격 - 해발 1000미터에 위치한 고원 분지 - 베트민의 보급로와 교통을 막고, 병력을 분산시키고자 함 - 베트민들은 포를 분해해 정찰기가 없는 밤에 고원지대로 물자 운반 - 병력 50,000명으로 프랑스 정예군 병력 16,200명을 포위 섬멸 (지휘 : 보응우옌잡 장군) - 아시아 식민지가 서양 제국주의에 맞서 승리한 최초의 정규전 - 1954년, 제네바협정이 체결되면서 프랑스군 철수 - 2년간의 남북 분단 - 1956년 넘북 총선거를 실시해 통일 정부 수립하기로 함 - 북위 17도 선을 경계로 남과 북으로 분단 - 북베트남 : 호찌민 정부 (수도: 하노이) - 공산 정권 - 남베트남 : 바오다이 정부 (수도 : 사이공) - 미국은 중국 공산화의 영향으로 연쇄적인 공산주의 도미노 현상을 우려하여 '도미노이론'을 표방하며 공산주의자 호찌민에 맞서는 반공 정권을 원함 - 1955년 반공주의자 응오딘지엠 대통령이 이끄는 '베트남공화국' 수립 - 응오딘지엠 대통령의 실정 - 부정부패 - 친가톨릭 정책 및 불교 신자 처형(당시 베트남 인구의 80%는 대승불교 신자) - 틱꽝득 스님의 분신자살 사건 - 1960년,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베트공)' 결성 - 남베트남에서 응오딘지엠 정권에 반대하는 세력의 연합 - 1963년 군사 쿠데타로 응오딘지엠 숙청 - 빈번한 군사 쿠데타 및 관료 부패 - 미국의 지원금과 무기가 돌고돌아 베트콩 강화 - 북베트남에서는 프랑스와의 전쟁때 만든, 캄보디아와 라오스 정글 사이의 보급로인 '호찌민루트'를 활용해 베트콩 지원 -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베트남전쟁, 월남전쟁) - 1964년, 통킹만 사건 - 미국 군함이 통킹만 해상에서 북베트남의 습격을 받았다는 언론보도 - 미국이 북베트남을 침공 - 도미노 이론이 사실 주된 원인 - 한국군 등 국제적 파병 - 지리학적 요인으로 전쟁 수행에 큰 차질 - '꾸찌 땅굴' - 꾸찌 지역의 정글 아래로 만들어진 약 250km의 땅굴이자 베트콩들의 근거지 - 밤에 땅굴에서 나와 미군을 습격했으며, 공중에서는 숲만 보여 근거지를 찾기 어렵고, 숲 사이로 지대공미사일을 발사하여 항공기 격추 - 숲이 지나치게 습해서 네이팜탄을 투하해도 효과가 없음 - 3000도의 고열을 내며 반경 30미터 이내를 불태우는 폭탄 - 정글 속에 숨은 베트콩들을 사살하기 위해 고엽제(에이전트 오렌지) 투하 - 식물을 고사시키기 위해 살포하는 제초제 - 사람에게 치명적인 후유증을 남김 - 주민들은 베트콩을 지원하거나 게릴라에 합세 - 민간인 학살이 자행된 원인 중 하나 - 1968년 북베트남의 구정 대공세 - 내부 통신망이 갖춰지지 않아 작전 연계에 어려움 - 정글에서 나와 미군 눈앞에 노출 - 남베트남의 주요 도시를 모두 공격했으나, 미군에 대패 - 미국 내 반전 여론 형성 - 구정 대공세에서 미국 대사관을 일시 점령한 베트콩의 모습 - 네이팜탄 등 베트남전쟁의 참혹한 실상 - 1968년 리처드 닉슨 대통령 당선 - 1969년, '닉슨독트린' 발표 - 남베트남군이 스스로 방어하도록 국방력을 강화하고 미국은 단계적으로 철수 - '출구전략' : 여론이 돌아서고 이길 명분이 없는 전쟁에서 패배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빠져나가는 것 - 1973년, 파리협정 체결 - 미국, 남베트남, 북베트남, 베트콩 대표가 모여 휴전 협정 - 1975년, 북베트남이 남베트남 재공격 및 남베트남 멸망 -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통일 - 남베트남에 대한 공산화 작업 착수 - 베트콩을 포함하여 무차별적인 노동 수용소행 및 학살, 보복 자행 - '보트피플' :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나룻배로 탈출 - 주변 국가인 라오스와 캄보디아도 공산화 - 캄포디아의 '킬링필드' 학살 사건 4. 중동전쟁 1. 유대교 - 세계 3대 종교의 시조, 가나안의 엘왕국과 남유다왕국으로 분단 - 북이스라엘 왕국 - 수도 : 사마리아 - 200년 뒤 아시리아에 함락아브라함 - 약 4000년 전, 유대인의 조상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현 이스라엘 지역) 정착 - 유일신 신앙 형성 - 대기근을 피해 아브라함의 손자 야곱의 주도로 가족이 이집트 나일강 하류로 이주 - 400년간 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유대인들을 모세가 이끌고 가나안으로 탈출 - 40년간 광야에서 방랑 - 십계명 및 '토라' 등장 - 토라 : 구약 성서의 첫 다셧 편으로 유대교의 가장 중요한 기록 - 이스라엘 왕국 - 초대 왕 사울, 고대 팔레스타인 민족 블레셋과 전쟁 - 2대 왕 다윗 - 블레셋 전쟁 승리 - 이스라엘의 12지파를 하나의 왕국으로 통합 - 수도 예루살렘과 군주제 확립 - 3대 왕 솔로몬 - 기원전 957년, 고대 유대교의 중심이 되는 예루살렘 성전 건축 - 솔로몬 사후 기원전 930년, 북이스라 - 남유다왕국 - 수도 : 예루살렘 - 400년 뒤 바빌로니아에 점령(=바빌론 유수) - 예루살렘에서 쫓겨나 노예로 전락 - '유대인' 명칭 등장 : 유다 사람들 - 기원전 538년경, 페르시아가 바빌론을 정복하면서 예루살렘으로 귀향 - 페르시아의 고레스왕, 포로 귀향 정책 - 성전 재건축 -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마케도니아 편입, 셀레우코스왕국 통치 - 헬라 문화나 관습 거부 - 유대교 행사 금지령에 반발하여 혁명 발발 : 하스몬 왕조 설립 및 독립 쟁취 - 기원전 63년, 로마 지배 - 하스몬 왕조 멸망 - 기원전 37년, 로마가 임명한 유대의 왕 헤롯 등극 - 450미터 높이의 바위 절벽에 지어진 마사다 요새 위에 궁전 건축 - 이스라엘 성전을 그 시대의 가장 웅장한 건축물로 증축 - 예수 탄생 - 예루살렘 골고타 언덕에서 예수 십자가형 사망 및 부활 - 기독교 성지 - 기원후 70년, 반란에 실패하여 예루살렘 함락, 제2성전 파괴 - 통곡의 벽 : 제2성전에 남은 서쪽 벽 - 유대인들이 세계 곳곳에 흩어지는 계기 - 디아스포라 : 팔레스타인을 떠나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면서 유대교의 생활양식을 유지하는 유대인 - 세계 각국엥서 이방인으로 온갖 차별을 받으며 떠돌며 생활 - 유대 민족과 유대교의 정신은 유대 율법 '할라카'를 통해 결속 2. 기독교 - 예수의 등장 이후 유대교에서 분리 - 예수를 유일신의 아들로 인정 - 예수 탄생을 기점으로 BC(Before Christ), AD(Anno Domini, 우리 주님의 해)로 표기 - 로마 - 4세기, 로마의 콘스탄틴스 대제가 기독교 합법화 - 로마의 테오도시우스 대제가 기독고를 로마 제국의 국교로 채택 3. 이슬람교 - 610년 경, 무함마드가 천사 가브리엘(지브릴)로부터 계시를 받고 창시 - 유일신(하느님, 알라)을 믿고 무함마드를 신의 마지막 사도(예언자)로 여기는 아브라함 종교 - 예루살렘 : 무함마드가 승천해 신을 만난 장소 - 636년, 무함마드 사후 아랍이 이스라엘 정복 및 지배 - 4세기 넘는 기간 동안 성지로 추앙 - 비이슬람교에 대한 사회적 차별 및 유대인 이주 증가 - 십자군 전쟁(11세기~13세기) - 로마 교황이 예수의 부활 성지인 예루살렘 해방을 목표로 유럽기독교 국가 소집 - 제1차 십자군 - 1099년 예루살렘 점령 - 비기독교인 학살 - 최종적으로 이슬람군에 패배하며 실패로 마무리 - 유럽에서 이스라엘을 연결하는 교통로가 열리며 성지순례 일반화 - 무슬림 왕조 지배(1291~) - 아이유브 왕조, 맘루크왕조 - 십자군이 세운 교회 파괴 - 이슬람 사원과 학교를 세우며 이슬람 문화 발전 - 오스만 제국 지배(1517~) 4. 1차 세계대전 이후 - 중세 유럽 - 종교·문화·경제적 원인이 복합적으로 맞물리면서 반유대주의 정서 만연 - 종교 : 하느님의 아들 예수의 죽음을 자행한 민족 - 문화 : 국가없이 떠돌아다니는 이방인, 유대교 문화 - 경제 : 가장 비난받는 상업 및 고리대금업 등에 많이 종사 - 기독교는 이자가 시간의 대가로 주어진 것이므로 하나님께 귀속되어야 된다고 생각 - 1179년 로마 교황청은 기독교인의 대금업 종사 금지 - 시온주의 운동 - 팔레스타인에 민족 국가를 건설하려는 유대인들의 민족주의 운동 - 오스만 제국 해체 및 영국의 팔레스타인 위임통치(1917~) - 영국의 이면 약속 - 아랍인에게는 팔레스타인 독립 보장 - 유대인에게 팔레스타인에 유대인 국가 건설 지지 표명 - 유대인의 이스라엘 이주 - 제2차 세계대전(1939~1945) - 나치 독일의 유대인 공동체 말살 계획(=홀로코스트) - 1947년 유엔 중재안 - 팔레스타인 지역을 둘로 분할 - 당시 6%만을 가지고 있던 유대인에게 유리 - 특수한 지리적 역사를 고려하여 예루살렘은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구제 특별 관리지역으로 간주 - 유대인 수용, 아랍인 거부 - 1948년 이스라엘 건국 - 수도: 텔아비브 - 아랍인 70만명 추방 - 제1차 중동전쟁(=팔레스타인 전쟁, 독립전쟁) 발발 - 미군의 지원을 받아 전세 역전 - 유엔의 중재로 휴전 협정 - 팔레스타인 땅의 80% 차지 - 1956년, 제2차 중동전쟁(=수에즈 전쟁. 시나이 전쟁) - 이집트 나세르 대통령의 수에즈운하 봉쇄 및 국유화 선언에 반발 - 영국, 프랑스와 연합하여 이집트 공격 - 미국 및 소련의 중재로 정전 - 1964년,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 창립 - 팔레스타인의 분리독립을 목표로 하는 무장단체 - 1967년, 제3차 중동전쟁(=6일 전쟁) - 난민이 된 팔레스타인들의 유대인을 향한 테러 지속적 활동 - 이스라엘 vs 이집트,시리아,요르단 - 미국의 지원을 받아 6일 만에 압도적 승리 - 예루살렘 성지 획득 - 영토 추가 획득 - 많은 팔레스타인 난민과 반미 감정 심화 - 1973년 10월 6일, 제4차 중동전쟁(=라마단 전쟁, 욤 키푸르 전쟁) - 이슬람의 신성한 라마단 기간이자, 유대교의 최대 명절이며 속죄일인 욤 키푸르 - 이집트와 시리아 연합군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 - 아랍 국가들로 구성된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석유 수출 금지 선언 - 제1차 석유파동 사태 - 유엔과 미국, 소련의 중재로 종결 - 1979년, 미국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이집트 간 평화조약 체결 - 1980년, 이스라엘이 예루살렘을 수도로 선포 - 국제법 위반으로 간주하여 수도 지위를 인정하지는 않음 - 1993년, 오슬로 협정 - 미국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해방기구가 서로의 존재를 인정 - 2018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예루살렘 수도 인정 3. Part3. 대제국 흥망의 역사, 최강국 통사 1. 오스만 제국 2. 스페인 3. 영국 4. 러시아와 동슬라브 5. 미국 4. Part4. 세상이 숨긴 비극의 역사, 잔혹사 1. 아이티 혁명 2. 아편전쟁 3. 캄보디아 킬링필드 4. 홍콩 구룡성채 5. 오키나와 류큐 왕국 ## 후기 --- ### 인류가 지배한 지구촌 역사 대흐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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